원종호-설교

  • 홈 >
  • 원로목회자 >
  • 원종호-설교
원종호-설교
성공의 비결 원종호 2021-01-06
  • 추천 1
  • 댓글 0
  • 조회 154

http://cochrist.kr/bbs/bbsView/50/5849253

 

성경본문: 37:1-10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 아비의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 칠세의 소년으로서 그 형제와 함께 양을 칠 때에 그 아비의 첩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로 더불어 함께하였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비에게 말하더라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보다 그를 깊이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 옷을 지었더니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 말을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미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 들어가는 말

인간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어떤 것이 과연 성공인가 하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반드시 부귀영화만이 성공인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은 것도 아닙니다. 부귀영화를 비롯해서 문학, 미술, 조각, 음악 같은 예술적 분야의 성공이나 학문적인 성공, 그리고 정치적인 또는 경제적인 분야에서의 성공 같은 것도 바람직한 일이며 따라서 우리는 그러한 방면의 성공이나 그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의 성공을 바라고 힘써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그러한 성공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인가? 즉 신앙을 뿌리로 하는 것인가에 있습니다. 까닭은 하나님이 없는 정치적 성공이나 실업가로서의 성공을 비롯한 모든 성공은 인간사회를 참으로 행복하게 하기 보다는 착취와 횡포나 또는 다양한 사회상의 부패를 초래하는 확률이 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인간이 인간성을 상실하고 오직 권력이나 물질적 부만을 추구하게 되는 인간몰락을 가져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공이란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어야 하고 어떤 개인이 아닌 전체 인간을 기쁘게 하는 일이어야 하고 자신의 양심을 기쁘게 하는 일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오늘 우리는 성공한 많은 성경적 인물 가운데 에서도 특히 요셉이란 인물을 통해서 성공의 비결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까닭은 요셉이란 한 인간이 30세 밖에 안 되는 젊은 나이에(4146) 당시 초강대국이었던 에집트의 국무총리가 된 것은 대단한 성공이 아닐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나 그 나라 백성도 아니었고 먼 타국에서 노예로 팔려온 그가 자기의 신분을 속이고 출세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한 것도 아니며 많은 공부를 하여 훌륭한 정치적 역량을 발휘한 일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인간 요셉의 성공의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었습니까?

 

. 첫째로 그는 꿈을 가지고 있는 자였습니다.

야곱의 열한 번째 아들로서 아버지의 남다른 사랑을 받던 요셉은 17세의 소년 시절에 두 번씩이나 꿈을 꾸었습니다. 첫 번째 꿈은 그의 형들과 밭에서 곡식 단을 묶고 있었는데 형들의 곡식 단들이 요셉 자기의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라는 것이었고 두 번째 꿈은 해와 달과 하늘의 열한별이 자기에게 절하더라는 것이었습니다.(377-10) 가나안 지경의 빈약한 들녘에서 유목인으로 살아가던 야곱의 가정에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요셉의 꿈에 대하여 네가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라고 조롱한 형들과 더불어 그의 아버지 야곱 까지도 나와 네 어미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네게 엎드려 절하겠느냐”(375-10)고 하면서 요셉을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꿈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그의 가슴속에 살아 움직였을 뿐만 아니라 그 꿈대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고 그 꿈을 키웠던 것입니다. 우리는 요셉의 사적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이 꿈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꿈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은 단순한 꿈(Dream)이 아니고 비전(Vision)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공의 비결 첫걸음은 꿈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꿈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꿈이 아니었습니다. 즉 이루어질지 안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곧 이루어지면 더 좋고 안 이루어져도 그만인 인간들이 자기들의 지혜와 지식이나 권세와 경제력과 같은 소유나 환경적 조건을 근거로 꾸는 그러한 꿈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인 믿음으로 꾸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꿈이었습니다. 그의 가정적인 배경이나 현실적인 여건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허구 같은 꿈이었으나, 그 꿈을 확신하고 살려간 요셉에게는 아버지와 형들이 엎드려 절하는 에집트의 국무총리라는 현실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요엘 선지자를 통해 일찍이 하나님께서 예고하셨던 말세에 인간들에게 부어주실 보혜사 성령님의 역사는 특히 젊은이들만 환상, , 비전을 가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났다고 할 수 밖에 없는 늙은이들까지도 꿈을 꾸게 한다고 하셨으니(217) 성령을 소유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꿈을 가지는 것이고 또한 가져야 합니다. 그 꿈은 요셉의 꾼 꿈처럼 그보다 인생을 더 오래 살았기 때문에 현실적 삶에 지혜와 경험이 풍부한 그의 부모나 형들이 이해할 수 없는 꿈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의 역사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으로 꾸는 꿈은 이 세상 경험이 풍부한 어른들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꿈입니다. 나보다 훨씬 수준 높은 정치적 식견이나 철학적 안목으로 또는 세계적인 경제동향을 직시하는 눈이나 학문적 지성을 소유하고 그 정도가 17세 소년과는 달리 완전히 성숙하여 인생을 달관했다할 만큼 노숙한 사람들 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것으로는 이해될 수 없는 꿈인 것입니다. 요셉은 17세의 소년이었으니까 매우 일찍부터 이 꿈을 꾸었습니다. 아직도 우리 중에는 꿈이 없거나 꿈 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분들이 혹시 있지나 않습니까? 꿈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입니다. 비록 막연하고 추상적인 꿈이어서 성취될 가망성이 희미하다고 하더라도 꿈이 있기에 현실에 충실하게 임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꿈이 던지 꿈을 상실하게 되면 인간은 누구나 좌절과 절망 속에서 방황 하게 되고 그것이 심하여 지면 생을 포기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젊은이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실로 위대한 꿈 곧 큰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그리고 나의 부모나 형제들이 알아주든 말든 흔들리지 않았던 요셉처럼 커다란 꿈을 꾸십시다. 늙은 사람에게도 17세의 소년 같은 꿈을 꾸게 하시는 성령 충만의 역사를 따라 원대한 꿈을 꾸시는 나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둘째로 요셉은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셉은 자기가 꾸는 꿈 때문만은 아니고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는 이유 때문에 형들로부터 더더욱 시기와 미움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양을 치기 위해서는 풀이 많은 지역과 물이 넉넉한 곳으로 찾아가서 수 주간 내지는 수개월씩 있다가 돌아오는 형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찾아간 요셉을 꿈꾸는 자가 온다.”(3719)라고 말하면서 기회를 만났다는 듯이 죽이기로 결안 하였다가 결국은 은20에 노예로 팔았고 애굽으로 팔려간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의 노예생활을 거쳐 감옥에 까지 갇혀서 수난을 당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예수님의 그림자라 불리어 질 만큼 무죄한 수난을 당했습니다. 30에 팔린 예수님처럼 은20에 팔렸고 주님은 동족(형제)들에게 팔렸고 요셉은 형제들에게 팔렸으며 주님은 십자가의 수난을 겪었고 요셉은 노예로서 옥살이까지 하였고 주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하늘과 땅과 그 아래 있는 모든 무릎이 그의 이름에 꿇게 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되셨고(25-11, 2818) 요셉은 감옥에서 곧 바로 애굽의 국무총리로 올라간 것이 바로 그러하며 주님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성취하는 자였기 때문에 시기와 미움을 받았고 요셉 역시 형들의 과실을 아버지께 고하며(372)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꿈을 가진 자였기에 미움과 시기를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좌우간 당시의 그 지역 여건으로 보아 몇 만리타국에 그것도 노예로 팔려갔기 때문에 도저히 다시 돌아올 수 없을 처지에서 그 쓰라린 노예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도 신앙으로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였을 때에도 형통의 길이 열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옥에 들어가게 되어 2년간이란 짧지 않은 세월 동안의 감옥살이(411)에서도 다시는 출옥할 수 있는 가망성이란 전혀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방 장(?)(3921)이 된 것으로 보면 하나님을 원망한 것이 아니고 신앙과 성실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믿고 받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자기의 잘못도 없는데 억울하게 애굽에 노예로 팔려간 일과 지금도 너무나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게 된 바와 같이 그 같은 수난이 겹쳐지고 계속된다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하고 믿음은 완전히 던져 내어 버릴 수도 있었을 것이며 하나님이 주셨던 꿈대로 자기의 부모나 형들이 자기에게 엎드려 절할 것 같은 전망이란 도저히 보이지 않는 처지에서 애굽 왕궁의 시위 대장의 부인이 유혹하는데 응하였을 수도 있지 않았겠습니까? 왜냐하면 하나님의 꿈은 실현될 여망이 전혀 없고 평생 억울하게 노예로 지낼 수밖에 없을 것 같은 상황 속에서 그녀의 유혹을 받아주면 우선 육신이 편히 지낼 수도 있고 그녀가 자기의 남편에게 들통 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간에 요셉 자기를 노예에서 풀어 놓아 줄 것이고, 따라서 그렇게 되어야 자기를 애굽에 팔아넘긴 형들에 대한 복수도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리운 아버지도 만날 수 있을지 모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더욱이나 하나님께서 주신 그 꿈 때문에 더 미움을 사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지금 자기가 그러한 신세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이니까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말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근처에 올 수 없는 대갓집 안방에서 유혹하는 여인을 대하여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리요”(399)라고 함으로서 거기에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요셉이었습니다. 즉 요셉은 하늘은 응답이 없고 하나님은 자기를 외면한 것 같은 몇 만리타국 그것도 그 나라 시위대장이 집어넣은 감옥 속에서 어찌 출옥하여 그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절망하지도 않았고 자기의 꿈이나 삶을 포기하지도 않았습니다. 까닭은 그러나 거기에도 즉 보디발 부인이 유혹하던 그 안방에도, 그 감옥 안에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존재를 확신하였을 뿐 아니라(116) 그분의 무소부재와 전지전능을 확신하였기 때문에 노예 생활의 시련도, 정욕 적 유혹도 옥살이의 수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기에 반드시 그 꿈대로 하나님이 책임지고 이루어 주실 것을 확신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큰 꿈은 그것을 이루는 과정이 반드시 평탄치만은 않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하한 역경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의 신앙에는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높이 들어 주시는 날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들이 자기를 팔아먹은 일도 보디발의 부인이 자기를 유혹 하다가 안 되니까 자기를 감옥에 처넣은 일도 결국 자기를 애급의 국무총리로 밀어 넣은 일이 되었던 것일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꾸게 하시는 꿈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지켜 나갈 때에는 그 모든 시련이 나를 크게 되는 성공으로 가게 하는 요인들이 된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 셋째로 요셉은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악을 이기는 사랑의 사람이었다는 말입니다. 사람이란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배신당하면 더욱 분개하는 법이고 용서하기 어려운 법입니다. 주님은 제자에게 팔렸지만 요셉은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친형님들에게 팔렸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억울하고 더욱 복수심에 불탈 수 있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더욱이나 그가 국무총리가 되었으니 얼마든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왔지만은 그렇게 하지 않은 요셉이었습니다. 요셉의 신분을 알고 겁에 질려 그 앞에 죽은 듯이 있는 형들에게 요셉은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455-8)라고 위로하면서 그 모든 일이 오늘과 같이 흉년의 때에 우리들을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이 하신 섭리라는 것이었습니다. , 자기가 당하는 모든 어려움을 억울한 일까지도 하나님의 섭리로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에게는 그의 믿은 바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셉의 경우가 바로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어옇든 원수를 원수로 갚지 말고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543-44, 1219-20) 하신 주님의 초인적인 말씀을 자기의 구체적인 현실적 삶에서 이행하는 요셉이야말로 참으로 예수님에 비길 수 있는 그분의 그림자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1310)이며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고 자랑합니다.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해야 합니다.(123031)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이웃을 참으로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새 계명이기 때문입니다.(1333-34) 다시 말씀드립니다. 성경은 사랑을 받으라하지 않고 사랑을 하라고 할 따름입니다. 믿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나오는 말

꿈이란 결국 소망을 뜻하는 것이기에 요셉의 성공의 비결은 역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실천이었습니다. 그랬을 때에 요셉은 초강대국의 국무총리로서 그것도 잠시 동안만 한 것이 아니고 그가 죽을 때까지 하였던 것입니다. 동시에 그러 하였을 때에 보디발의 가정에서도,심지어 감옥 안에서도 유익한 존재가 되었던 것입니다.

나와 여러분! 우리들도 오늘의 성공의 비결을 실천하여 어디에 가든지 가정이나, 사회나, 직장이나, 국가에서나 없어서는 안 될 성공 자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눈을 뜬 바디매오 원종호 2021.01.13 1 250
다음글 한 번 더 그물을 던지라 원종호 2020.12.31 1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