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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구원을 귀중히 여기십시오, 조억만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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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구원을 귀중히 여기십시오,

히브리서 2:1-4,

오늘은 받은 구원을 귀중히 여기십시오, 라는 제목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귀중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선물로 주셔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구원을 받고도 소홀히 여기면 안 됩니다. 오늘은 구원의 가치를 좀 살펴보며, 왜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안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 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이 구원을 큰 구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선물인 구원입니다.

바울이 큰 구원이라고 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구원이 놀라운 구원이고 인류역사에 가장 큰 구원이라는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작은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구원이 있는데 그것은 구약 성경을 통하여 나타난 구원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구약성경을 통하여 나타난 구원이 그나마 유일한 구원이었는데 예수님이 나타난 이후에는 전혀 빛을 볼 수 없는 숨은 구원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치 달빛이 햇빛에 가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온 세계를 다 덮어 나가는 구원이 되어졌는데 이런 구원을 등한히 여기는 것은 보응(報應)을 받을 일이라고 바울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구원을 등한히 여긴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의 가치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더 살펴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등한히 여긴다는 것은 그 구원의 진가를 잊어 벼렸다든지 아니면 그 구원의 가치를 모르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런 말씀을 영적으로 적용해 보면 구원을 영으로 받아드렸다면 구원을 등한히 여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구원을 영으로 받지 못했다면 그는 결국 구원이 없는 사람이 되는데 이것이 등한히 여기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말씀에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라고 하여 이 구원은 주 예수께서 말씀하셔서 이루어지는 구원이라는 말인데 이것을 말씀 하셨다. 라고 하는 것 보다 예수님을 영으로 받아드리면 구원이 이루어 진 것이고 예수님을 영으로 받아드리지 못하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원리를 받아드린 사도들이 그 다음 세대들에게 증거 하여 다음 세대가 확증하는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에 출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복음이요, 그 다음에는 사도들이 그 복음을 받아서 다음 세대들에게 확증한 것이요, 그 복음이 오늘도 여전히 증거 되고 많은 사람들을 확증시키고 있는데 내가 그 확증을 받은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일예로 단추가 달린 옷을 입을 때 첫 단추를 바로 뀌어서 옷을 입어야지 첫 단추가 잘 못 뀌어진 채로 그냥 옷을 입고 있다면 남이 볼 때 좀 추하게 보이게 됩니다. 구원(救援)도 누구에게나 정확하게 맞아야지 어설프게 잘 안 맞는데도 그대로 산다면 남이 볼 때 좀 어설피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받은 구원이 정확한 구원인지 자신이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믿는 신앙생활이 정확한지 내가 진단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앙을 진단하지 못할 정도라면 이것은 신앙의 영적인 분별력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구원을 영으로 진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자신에게 생기도록 자신이 신앙의 연마(鍊磨)를 해야 하며, 영으로 새로 났으니까 자신의 영적인 나이를 키워나가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천국 복음의 씨가 길가에 떨어지고 돌밭에 떨어지고 풀밭에 떨어지고 옥토에 떨어진다고 하였는데 천국 복음의 씨가 자신의 심령에 떨어져도 길가 밭 마음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이며, 돌밭은 말씀을 이해하니까 즉시 싹이 나서 자라기 시작했다고 하였으며 풀밭도 이해 하니까 싹이 나서 상당히 많이 자랐다고 하였으나 결국 옥토가 되지 못하여 결실을 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에 있어서 시작은 쉬운데 결실을 바로 가져오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영으로 거듭난 새 생명이 된 것이 분명하면 이런 실수가 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믿었으면 확실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요즘에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믿는 자들의 신앙을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분명히 할 것은 영으로 거듭나서 그리스도의 영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믿는 자의 심령에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임재한 자라는 것을 분명히 하면 그는 설혹 혼자 남는다 하여도 영으로 기능하는 신앙에 의해서 구원의 반열에 당당히 서서 어떤 환난도 뚫고 나가는 승리자가 될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거듭남이 어설프면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자신의 심령에 임재 하여 계신다는 것에 확신이 어설픈 것이므로 만약에 어떤 환난을 피부에 실감한다고 할 때 뚫고 나가지 못하고 주저앉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것이 영으로 어린 신앙입니다. 젖을 먹는 어린신앙은 청지기나 후견인 아래에서 돌보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초등학문의 신앙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저는 요즈음 책장에 꽂아둔 책들을 바라보면서 이런 책들을 어떻게 정리할까 그래도 이런 책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을 텐데 있으면 아낌없이 주고 싶습니다.
저는 요즘 새해 들어 몇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읽으면 좋은데 잘 안 읽어지는 것은 책 읽는 습관을 드리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책을 읽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성경도 잘 묵상하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그래야 합니다. 제가 준비한 자료를 정리하면 몇 권의 작은 책들을 출판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바라기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오늘 받은 구원을 귀중히 여기십시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받은 구원이 확실한 구원이라면 이 구원을 귀중히 여기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이 구원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악조건의 상항이 벌이진다고 하여도 절대적으로 이 구원을 지켜 나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2: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하므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고 하여 구원에 대하여 한번 들어서 내 것으로 만들었으면 그 다음에는 그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안 됩니다. 말씀에 유념(留念)하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심령에 담아서 고이 간직하고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받은 구원을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이 퇴색되거나 소홀히 하여 떠내려가는 경우를 내가 만들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가정에 들어온 구원을 그냥 흘러 보내면 안 됩니다. 다른 것은 다 잃어버리더라도 구원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은 생명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2: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 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이 말씀에 보면 구원을 지켜 나가는 일에 있어서 천사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말이며, 천사들이 더욱 구원의 말씀을 견고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원리를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따른 보응을 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천사에 대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사전(事典)에서 천사(天使)라는 말은 천자(天子)의 사자(使者)라고 되어 있습니다. 매우 정확한 표현입니다. 천자(天子)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며, 그가 만물을 다스리는 자인데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가서 天子의 使者가 天使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리는 靈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나가서 天使는 天國에서 인간계로 파견되어 중간에서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전달하는 使者가 바로 천사라는 말이며, 나가서 人間의 祈願을 神에게 전하는 자가 천사라고 말합니다.

오늘 말씀 2절에 하나님이 천사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 말씀은 견고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전달 체계에 천사가 그 역할을 한 것으로 성경은 여러 곳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이런 천사의 역할로 구원이 전달되는 것을 순종하지 않는 다면 공정한 보응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구원이라는 말씀이 이토록 중요한 것을 알게 되며, 3절에는 큰 구원이라고 하였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보다 더 큰 구원은 없습니다. 우리는 내가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은 것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받아드리면서 구원을 지켜나가야 합니다.

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여 늘 말씀에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알 것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이 구원은 우리 거듭난 자들에게 하나님의 빛 안에서 완전한 구원을 이루고 날마다 그 구원의 빛 가운데로 걸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기 위하여 몸을 써야 하고 마음을 써야 하지만 그럴지라도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선물인 이 구원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별 가치가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가복음 8:36에서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얼마든지 땅에 것을 많이 소유하고 있을 수 있지만 그 영혼에 구원이 없는 자라면 살아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구원은 땅에서 생기는 것이라든지 쉽게 벼려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것이 다 있어도 救援이 없다면 그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나가서 구원을 어떤 것과도 바꾸지 마십시오. 우리는 양떼를 노리는 독수리와 아니면 사나운 짐승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그들은 자기의 이득을 위해 무엇이든 할 것으로 보인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받아 가지고 있는 자로서 하나님의 영 성령의 절대적인 지켜주심을 받아서 나가야 합니다.

나가서 내가 지금 구원을 받은 자리에 있는 것은 자신의 구원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구원 받도록 돕기 위해서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구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였다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다른 사람들과 구원을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고 하여 다른 사람들이 구원을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과 복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우리의 매일 일상과 목표 가운데 중요한 부분으로 삼고 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소속이 되는 구원을 받아드린 자들에게 이 구원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기적과 표적과 여러 가지 능력과 성령의 다스림으로 구원의 역사를 증언하고 계십니다.
오늘 나는 아버지의 자식이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하늘 아버지의 증거를 받은 자로 살아나가는 삶이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고백기도
하나님 저는 오늘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구원이 이토록 귀중하다는 것을 새롭게 받아드립니다. 온 천하에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보다 더 큰 구원을 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천하에 들어내 보이시고 우리를 그 구원에 중심에 세우셔서 오늘 이때에 더욱 구원의 가치를 들어내도록 하시니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 나는 영과 진리로 주님의 구원을 내 것으로 받아드렸으므로 이제 나는 성령의 가르쳐 주심을 받아서 더 확신에 거하며, 성령의 말하게 하시므로 이 구원의 복음을 들어내는 일에 쓰임 받아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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